연세에이앤비피부과의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365, 태문빌딩 3층 (석촌동) · 피부과
피부과 이용 안내습진, 두드러기, 무좀, 여드름, 사마귀, 탈모처럼 피부에 생기는 대부분의 문제는 동네 피부과에서 진료합니다…
습진, 두드러기, 무좀, 여드름, 사마귀, 탈모처럼 피부에 생기는 대부분의 문제는 동네 피부과에서 진료합니다. 약국 연고로 며칠 버텨보는 경우가 많은데, 2주 이상 낫지 않는 발진, 점점 번지는 병변, 진물이 나거나 통증이 동반되는 피부염은 자가 치료를 멈추고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스테로이드 연고를 오래 임의로 쓰면 오히려 진단이 어려워지거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빠른 진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얼굴, 특히 눈 주변이나 한쪽 이마에 띠 모양으로 물집이 생기며 아플 때(대상포진 의심)는 치료를 일찍 시작할수록 신경통 후유증을 줄일 수 있어 가급적 빨리 진료를 받으세요. 또한 두드러기와 함께 입술·혀가 붓거나 숨쉬기 답답한 증상이 나타나면 알레르기 응급 상황일 수 있으니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점이나 검버섯 중에서도 지켜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크기가 커지거나, 경계가 불규칙해지거나, 색이 균일하지 않거나, 자꾸 헐고 피가 나는 병변은 미용 문제가 아니라 진료가 필요한 신호입니다. 특히 발바닥·손톱 밑의 검은 병변은 한 번쯤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피부과 진료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질환 진료와 비급여 미용 시술이 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환으로 방문한다면 접수 시 "보험 진료"임을 밝히면 됩니다. 증상 부위를 상태가 심할 때 사진으로 찍어 두면, 방문 시점에 가라앉아 있어도 진단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감수 · 2026년 8월 검토
대상포진대상포진은 어릴 때 앓은 수두 바이러스가 몸속 신경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다시 활동해 생깁니다…
대상포진은 어릴 때 앓은 수두 바이러스가 몸속 신경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다시 활동해 생깁니다. 특징은 몸의 한쪽에만 띠 모양으로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발진이 보이기 며칠 전부터 그 부위가 따끔거리거나 화끈거리고 옷깃만 스쳐도 아픈 통증이 먼저 오는 경우가 많아, 초기에는 근육통이나 담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치료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항바이러스제는 발진이 시작된 뒤 이른 시기에 시작할수록 효과가 크고, 무엇보다 대상포진의 가장 힘든 후유증인 대상포진 후 신경통(발진이 나은 뒤에도 몇 달에서 몇 년까지 통증이 남는 것)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쪽에 띠 모양 물집과 통증이 생겼다면 며칠 지켜보지 마시고 피부과나 가까운 의원에서 바로 진료를 받으세요.
특히 서둘러야 하는 부위가 있습니다. 눈 주위나 이마, 코끝에 생긴 경우는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안과 진료가 함께 필요하고, 귀 주변에 생기면서 얼굴이 마비되거나 어지럼·청력 저하가 동반될 때도 즉시 진료 대상입니다. 물집의 진물에는 바이러스가 있어 수두를 앓지 않은 사람이나 임신부, 면역이 약한 사람에게 수두를 옮길 수 있으므로 딱지가 앉을 때까지 병변을 덮고 접촉을 피하세요. 50세 이상은 예방접종으로 발생과 후유증 위험을 줄일 수 있으니 의료진과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감수 · 2026년 8월 검토
진료시간
| 월요일 | 10:00 ~ 20:00 |
|---|---|
| 화요일 | 10:00 ~ 19:00 |
| 수요일 | 10:00 ~ 19:00 |
| 목요일 | 10:00 ~ 19:30 |
| 금요일 | 10:00 ~ 19:00 |
| 토요일 | 10:00 ~ 16:00 |
| 일요일 | 휴진 |
| 점심시간 | 13:00 ~ 14:00 |
접수 마감은 진료 종료보다 이른 경우가 많고, 일반적으로 월요일 오전과 연휴 직후는 대기가 길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본 정보는 일반적 건강정보이며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병의원·약국 데이터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국립중앙의료원(E-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