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야간진료 병원 목록

서울 중구에서 평일 20시 이후까지 진료하는 병의원은 216곳입니다. 접수 마감은 진료 종료보다 이르니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216

서울특별시 중구 왕십리로 407, B1층 2호 (신당동,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171, 4층 (신당동)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가길 27, 4층 (충무로2가)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5, 2층 202호 (무교동, 남강건설회관빌딩)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443, 1층 (황학동)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2, 정오빌딩 4층 (무교동)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86길 101, 2층 (신당동)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35-9, 3층 (태평로1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52, 조선일보광화문빌딩 1층 (태평로1가)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00, 파인에비뉴 2,4층 (을지로2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34, 5층 (남산동3가, 계림빌딩)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7길 21, 명동아르누보센텀 406호 (을지로2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34, 민국저축은행 1층 (충무로5가)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길 17, 4~6층 (명동2가)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112, 5층 (신당동, 신양빌딩)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67, AK타워 B동 403호 (회현동1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36, 삼선빌딩 2층 (남창동)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32, 상가5동 220호 (신당동, 남산타운)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171, 5층 (신당동)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101-4, 승지빌딩 6층 (신당동)

서울특별시 중구 칠패로 46, (봉래동1가)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101-4, 승지빌딩 5층 (신당동)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3길 44, 6층 (을지로2가)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7길 21, 314, 315호 (을지로2가, 명동아르누보센텀)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155, BOM빌딩 2층 (신당동)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00, 파인에비뉴 B동 4층 B401호 (을지로2가)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32, 4층 (명동2가)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6길 11, 동산빌딩 3층 (신당동)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423, 2층 (황학동)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13, 대영빌딩 4층 401호 (서소문동)

응급실과 야간진료 의원 — 선택 기준 정리

밤에 아플 때 응급실과 야간의원 중 어디로 갈지 고민된다면, 기준은 "시간을 다투는 증상인가"입니다. 응급실은 중증도 순서(트리아지)로 진료하므로 경증이면 대기가 몇 시간씩 길어지고, 응급의료관리료가 붙어 비용도 훨씬 큽니다. 반대로 중증 의심 증상을 야간의원에서 해결하려다 시간을 잃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바로 응급실(필요시 119)로 가야 하는 증상: 가슴을 짓누르는 통증, 한쪽 팔다리 힘 빠짐·말 어눌함 등 뇌졸중 의심 증상, 숨쉬기 힘든 호흡곤란, 멎지 않는 출혈, 의식이 흐려짐, 경련, 배가 판자처럼 딱딱해지는 복통, 음독·중독, 심한 알레르기 반응(입술·혀 부종). 이때는 자차보다 119가 낫습니다 — 이송 중 처치가 가능하고, 치료 가능한 병원으로 바로 연결해 주기 때문입니다.

야간의원·달빛어린이병원으로 충분한 경우: 열은 있지만 의식과 컨디션이 유지되는 감기 몸살, 가벼운 장염, 아이의 중등도 이하 발열, 가벼운 상처, 두드러기(호흡 증상 없음). 야간의원 위치와 진료시간은 이 사이트나 응급의료포털 E-Gen, 129(보건복지상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단이 어려울 때: 애매하면 안전한 쪽, 즉 응급실을 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특히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발열, 임신 중 출혈, 고령자·만성질환자의 평소와 다른 증상은 경증처럼 보여도 응급실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119에 전화하면 이송 여부와 관계없이 상담도 가능합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감수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야간에 아이가 아플 때 — 소아과 야간진료 이용 안내

아이가 밤에 열이 나면 당장 응급실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모든 발열이 야간 진료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38도 이상이라도 아이가 평소처럼 놀고, 물이나 분유를 잘 먹고, 깨웠을 때 반응이 또렷하다면 해열제로 조절하며 다음 날 오전 진료를 받아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다음의 경우는 밤이라도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발열(38도 이상), 경련, 호흡이 가쁘거나 갈비뼈 사이가 쑥쑥 들어가는 모습, 축 처져서 잘 깨지 않음, 입술이 파래짐, 소변량이 크게 줄고 울어도 눈물이 없는 탈수 징후. 이때는 야간진료 의원보다 응급실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야간진료를 이용할 때는 접수 마감 시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진료 종료 30분~1시간 전에 접수를 마감하는 곳이 많습니다. 방문 전 전화로 진료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헛걸음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평일 밤과 주말·공휴일에 소아 진료를 운영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이 가까이 있다면 응급실보다 대기가 짧고 비용 부담도 적습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감수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 정보는 일반적 건강정보이며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