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소아과 병원 목록 · 야간진료 안내

전북 전주시에는 소아과 진료 기관이 31곳 있으며, 이 중 9곳이 야간진료, 31곳이 주말진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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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버튼을 누르면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병원을 거리순으로 보여드립니다. 위치 사용이 어렵다면 전주시 중심으로도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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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세병로 176, 4층 401호 (송천동2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견훤로 227, (인후동1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장승배기로 262, 208호 (평화동1가, 주공상가층)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언신로 95, 201호 (인후동1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당산로 27, (서신동)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세병로 172, (송천동2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만성로 140, 3층 (만성동)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로 324, 3층 (효자동2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시천로 40, 201호 (송천동1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로 111, 2층 (서신동)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가련산로 18, 리더빌딩 4층 401호 (덕진동2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세병서로 27, 2,3,4층 (송천동2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천마산로 73, 2층 202호 (송천동2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266, 1층 (중화산동2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백석동로 17, 2~4층 (송천동2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과학로 16, 3층 (송천동2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오공로 47, 2층 (중동)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솔내로 190, 2층 (송천동2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세병로 26, 3층 (송천동2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우전로 332, 2층 (효자동3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호성3길 11, (호성동1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아중로 147, (인후동1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안덕원로 160, 2층 및 4층 일부층 (인후동2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강변로 106, 201호 (삼천동1가, 삼천하이츠상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효천중앙로 51, 4층 402호 (효자동2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세병로 92,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 3블럭 1층 104호, 105호 (송천동2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호암로 59, 2층 (효자동2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소대배기로 28, (평화동2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모악로 4746, (평화동1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쪽구름로 74,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쪽구름로 74, 3층 (여의동2가)

야간에 아이가 아플 때 — 소아과 야간진료 이용 안내

아이가 밤에 열이 나면 당장 응급실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모든 발열이 야간 진료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38도 이상이라도 아이가 평소처럼 놀고, 물이나 분유를 잘 먹고, 깨웠을 때 반응이 또렷하다면 해열제로 조절하며 다음 날 오전 진료를 받아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다음의 경우는 밤이라도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발열(38도 이상), 경련, 호흡이 가쁘거나 갈비뼈 사이가 쑥쑥 들어가는 모습, 축 처져서 잘 깨지 않음, 입술이 파래짐, 소변량이 크게 줄고 울어도 눈물이 없는 탈수 징후. 이때는 야간진료 의원보다 응급실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야간진료를 이용할 때는 접수 마감 시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진료 종료 30분~1시간 전에 접수를 마감하는 곳이 많습니다. 방문 전 전화로 진료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헛걸음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평일 밤과 주말·공휴일에 소아 진료를 운영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이 가까이 있다면 응급실보다 대기가 짧고 비용 부담도 적습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감수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달빛어린이병원 — 밤과 휴일의 소아 진료, 응급실 말고 다른 선택지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저녁과 주말·공휴일에도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운영하도록 지정된 병의원입니다. 응급실이 아니면서도 밤 시간대(기관에 따라 자정 무렵까지)에 소아과 전문 진료를 받을 수 있어, 경증~중등도의 소아 환자에게는 응급실보다 나은 선택인 경우가 많습니다. 대기가 짧고, 응급의료관리료가 없어 비용 부담이 적으며, 무엇보다 소아 진료에 익숙한 환경이라는 것이 장점입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이 적합한 경우는 열이 있지만 아이가 의식과 컨디션을 유지할 때, 구토·설사, 가벼운 호흡기 증상, 두드러기(호흡 곤란 없음) 등입니다. 반면 생후 3개월 미만의 발열, 경련, 호흡곤란, 축 처져 깨우기 어려움, 심한 탈수 징후는 처음부터 응급실로 가야 하는 증상입니다. 애매하면 방문 전 전화로 증상을 말하고 진료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른 판단법입니다.

이용 전 확인할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① 지정 기관은 지역마다 있는 곳도, 없는 곳도 있습니다 — 우리 지역과 인근 지역의 달빛어린이병원 위치를 미리 알아두세요. ② 운영 시간은 기관마다 다릅니다 — "달빛"이라도 자정까지가 아닌 곳이 있습니다. ③ 접수 마감은 진료 종료보다 이릅니다 — 마감 30분~1시간 전 도착을 목표로 하세요.

방문할 때는 아이의 체온 기록(언제 몇 도였는지), 해열제 복용 시각과 용량, 평소 복용약을 메모해 가면 진료가 훨씬 정확하고 빨라집니다. 지정 현황은 바뀔 수 있으므로 이 사이트나 응급의료포털(E-Gen)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가정의학과 전문의 감수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 정보는 일반적 건강정보이며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