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야간진료 병원 목록

인천 연수구에서 평일 20시 이후까지 진료하는 병의원은 176곳입니다. 접수 마감은 진료 종료보다 이르니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176

인천광역시 연수구 앵고개로264번길 30-4, (동춘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415,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2층 241,242,243,250,251호 (송도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 217, 3층 일부호 (옥련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먼우금로188번길 12, 이리옴3빌딩 101호,116호,202호 (연수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대로 157, 오네스타 501~505, 509, 608, 609-1호 (송도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문화로28번길 28, 204동 202호 (송도동, 글로벌캠퍼스푸르지오상가)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54번길 9, (송도동,에몬스프라자빌딩 3층 304호)

인천광역시 연수구 랜드마크로 68, 222,223,224,225,228,229호 (송도동, 랜드마크시티센트럴더샵)

인천광역시 연수구 하모니로178번길 6, 313,314호 (송도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학로 5, 3층 (청학동, 행복빌딩)

인천광역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130번길 14, 송도 메디컬타워 5층 (송도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신송로 160, 3층 303호 (송도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먼우금로 189, 201,202,203일부,204,206,208,210,212,215호 2층 (청학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130번길 14, 송도 메디컬타워 2층 201호,202호 (송도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하모니로178번길 6, 6층 605,606,607,608호 (송도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168-2, 301호 (송도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독배로 42, 2층 (옥련동, 해창빌딩)

인천광역시 연수구 하모니로 158, 송도타임스페이스 A동 2층 210,211,212호 (송도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신송로 153, 더 마란츠타워 8층 804,805,806호 (송도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160-4, 골든게이트 4층 401호 (송도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신송로 160, 더 넥서스 304호 (송도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먼우금로222번길 13, 지상1~5층 (연수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신송로 165-17, 2층 208~215호 (송도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용담로 153, 대동월드스포츠센터 401호 (연수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과학로16번길 33-2,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B4동 401~402호 (송도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미래로11번길 27, 스마트스퀘어 A동 A309호 (송도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능대로 93, 이리옴프라자 5층 502호 (청학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 217, 5층 (옥련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능대로 103, 2층 일부호 (연수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앵고개로264번길 10-1, 아촌빌딩 2층 (동춘동)

응급실과 야간진료 의원 — 선택 기준 정리

밤에 아플 때 응급실과 야간의원 중 어디로 갈지 고민된다면, 기준은 "시간을 다투는 증상인가"입니다. 응급실은 중증도 순서(트리아지)로 진료하므로 경증이면 대기가 몇 시간씩 길어지고, 응급의료관리료가 붙어 비용도 훨씬 큽니다. 반대로 중증 의심 증상을 야간의원에서 해결하려다 시간을 잃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바로 응급실(필요시 119)로 가야 하는 증상: 가슴을 짓누르는 통증, 한쪽 팔다리 힘 빠짐·말 어눌함 등 뇌졸중 의심 증상, 숨쉬기 힘든 호흡곤란, 멎지 않는 출혈, 의식이 흐려짐, 경련, 배가 판자처럼 딱딱해지는 복통, 음독·중독, 심한 알레르기 반응(입술·혀 부종). 이때는 자차보다 119가 낫습니다 — 이송 중 처치가 가능하고, 치료 가능한 병원으로 바로 연결해 주기 때문입니다.

야간의원·달빛어린이병원으로 충분한 경우: 열은 있지만 의식과 컨디션이 유지되는 감기 몸살, 가벼운 장염, 아이의 중등도 이하 발열, 가벼운 상처, 두드러기(호흡 증상 없음). 야간의원 위치와 진료시간은 이 사이트나 응급의료포털 E-Gen, 129(보건복지상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단이 어려울 때: 애매하면 안전한 쪽, 즉 응급실을 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특히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발열, 임신 중 출혈, 고령자·만성질환자의 평소와 다른 증상은 경증처럼 보여도 응급실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119에 전화하면 이송 여부와 관계없이 상담도 가능합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감수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야간에 아이가 아플 때 — 소아과 야간진료 이용 안내

아이가 밤에 열이 나면 당장 응급실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모든 발열이 야간 진료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38도 이상이라도 아이가 평소처럼 놀고, 물이나 분유를 잘 먹고, 깨웠을 때 반응이 또렷하다면 해열제로 조절하며 다음 날 오전 진료를 받아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다음의 경우는 밤이라도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발열(38도 이상), 경련, 호흡이 가쁘거나 갈비뼈 사이가 쑥쑥 들어가는 모습, 축 처져서 잘 깨지 않음, 입술이 파래짐, 소변량이 크게 줄고 울어도 눈물이 없는 탈수 징후. 이때는 야간진료 의원보다 응급실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야간진료를 이용할 때는 접수 마감 시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진료 종료 30분~1시간 전에 접수를 마감하는 곳이 많습니다. 방문 전 전화로 진료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헛걸음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평일 밤과 주말·공휴일에 소아 진료를 운영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이 가까이 있다면 응급실보다 대기가 짧고 비용 부담도 적습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감수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 정보는 일반적 건강정보이며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