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야간진료 병원 목록

경기 구리시에서 평일 20시 이후까지 진료하는 병의원은 111곳입니다. 접수 마감은 진료 종료보다 이르니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111

경기도 구리시 경춘로 229, 2층 (인창동, 쌍용타워)

경기도 구리시 산마루로 24, 신성타워 301,302,304호 (갈매동)

경기도 구리시 검배로 37, 2층 (수택동)

경기도 구리시 갈매중앙로 79, 4층 402,403호 (갈매동, sm타워)

경기도 구리시 갈매중앙로 70, 207,208호 (갈매동)

경기도 구리시 갈매중앙로 91, 3층 3호 (갈매동, 한덕프라자)

경기도 구리시 안골로 110, 현민빌딩 (수택동)

경기도 구리시 장자대로86번길 14-6, 거성빌딩 2층 (수택동)

겸한의원한의원

경기도 구리시 건원대로 36, 205호 (인창동, 화성골드프라자)

경기도 구리시 이문안로 138, 3층 (토평동, 우신빌딩)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로85번길 12, 3층 (인창동, 인창빌딩)

경기도 구리시 갈매중앙로 87, 503호 (갈매동, 메이저타워)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로85번길 16, 경호빌딩 (인창동)

경기도 구리시 경춘북로 252, 841동 C405호 (갈매동, 갈매역아이파크)

경기도 구리시 이문안로 71, 대호빌딩 (수택동)

경기도 구리시 체육관로 84, 4층 (수택동, 타워클리닉)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로136번길 57, 48,49호 (인창동)

경기도 구리시 체육관로80번길 23, (수택동)

경기도 구리시 체육관로 84, 301호 (수택동, 타워클리닉)

경기도 구리시 장자대로 70, 4층 (수택동, 알버트)

경기도 구리시 경춘로 229, 쌍용오피스텔 3층 2호 (인창동)

경기도 구리시 건원대로 75, 승인빌딩 (인창동)

경기도 구리시 경춘로 219, 골든브릿지 3,4층 (인창동)

경기도 구리시 검배로 46, 굿빌딩(3,4,6~9,11,12층) (수택동)

경기도 구리시 경춘로 239, 리맥스빌딩 인창동 3층 (인창동)

경기도 구리시 이문안로 62, 동진뱅크빌 1층 (수택동)

경기도 구리시 검배로 36, 현주Ifriend빌딩 201~204호 (수택동)

경기도 구리시 건원대로34번길 25, 신아월드코아 1,2층 101,201,202,203호 (인창동)

경기도 구리시 경춘로 208, 동진빌딩 1층 (수택동)

경기도 구리시 경춘로 253, 706호 (인창동, 다우스퀘어)

응급실과 야간진료 의원 — 선택 기준 정리

밤에 아플 때 응급실과 야간의원 중 어디로 갈지 고민된다면, 기준은 "시간을 다투는 증상인가"입니다. 응급실은 중증도 순서(트리아지)로 진료하므로 경증이면 대기가 몇 시간씩 길어지고, 응급의료관리료가 붙어 비용도 훨씬 큽니다. 반대로 중증 의심 증상을 야간의원에서 해결하려다 시간을 잃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바로 응급실(필요시 119)로 가야 하는 증상: 가슴을 짓누르는 통증, 한쪽 팔다리 힘 빠짐·말 어눌함 등 뇌졸중 의심 증상, 숨쉬기 힘든 호흡곤란, 멎지 않는 출혈, 의식이 흐려짐, 경련, 배가 판자처럼 딱딱해지는 복통, 음독·중독, 심한 알레르기 반응(입술·혀 부종). 이때는 자차보다 119가 낫습니다 — 이송 중 처치가 가능하고, 치료 가능한 병원으로 바로 연결해 주기 때문입니다.

야간의원·달빛어린이병원으로 충분한 경우: 열은 있지만 의식과 컨디션이 유지되는 감기 몸살, 가벼운 장염, 아이의 중등도 이하 발열, 가벼운 상처, 두드러기(호흡 증상 없음). 야간의원 위치와 진료시간은 이 사이트나 응급의료포털 E-Gen, 129(보건복지상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단이 어려울 때: 애매하면 안전한 쪽, 즉 응급실을 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특히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발열, 임신 중 출혈, 고령자·만성질환자의 평소와 다른 증상은 경증처럼 보여도 응급실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119에 전화하면 이송 여부와 관계없이 상담도 가능합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감수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야간에 아이가 아플 때 — 소아과 야간진료 이용 안내

아이가 밤에 열이 나면 당장 응급실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모든 발열이 야간 진료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38도 이상이라도 아이가 평소처럼 놀고, 물이나 분유를 잘 먹고, 깨웠을 때 반응이 또렷하다면 해열제로 조절하며 다음 날 오전 진료를 받아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다음의 경우는 밤이라도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발열(38도 이상), 경련, 호흡이 가쁘거나 갈비뼈 사이가 쑥쑥 들어가는 모습, 축 처져서 잘 깨지 않음, 입술이 파래짐, 소변량이 크게 줄고 울어도 눈물이 없는 탈수 징후. 이때는 야간진료 의원보다 응급실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야간진료를 이용할 때는 접수 마감 시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진료 종료 30분~1시간 전에 접수를 마감하는 곳이 많습니다. 방문 전 전화로 진료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헛걸음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평일 밤과 주말·공휴일에 소아 진료를 운영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이 가까이 있다면 응급실보다 대기가 짧고 비용 부담도 적습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감수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 정보는 일반적 건강정보이며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