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외과 병원 목록 · 야간진료 안내

경기 김포시에는 외과 진료 기관이 40곳 있으며, 이 중 5곳이 야간진료, 39곳이 주말진료를 운영합니다.

내 주변 외과 찾기네이버지도에서 보기

위치 버튼을 누르면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병원을 거리순으로 보여드립니다. 위치 사용이 어렵다면 김포시 중심으로도 찾을 수 있어요.

40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양곡로 530, 2층

경기도 김포시 걸포2로 33, SH1012타워 6층 602,603호 (걸포동)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김포대로2230번길 14-1, (통진읍)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김포대로 343, 지산빌딩 5층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9로76번길 63, 203, 207, 208호 (구래동)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4로 129, 하나프라자 301~303호 (장기동)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김포대로 2234, 2층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로 859, 601호 (사우동, 하나메디칼센터)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김포대로 2225, 통진메디칼타워 2층

경기도 김포시 풍무로 73, 퍼플오션프라자 4층 401~5호 (풍무동)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로 851, 502호 (사우동, 제일메디컬센터)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1로 77-4, 2층 (장기동)

경기도 김포시 감정로 1, 3,4층 (감정동)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4로 507, 7층 707호 (구래동, M스퀘어)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8로 378, 404호 (구래동, 웅신프라자)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4로 119, 승문프라자 6층 7층일부 701호 (장기동)

경기도 김포시 중봉1로 51, 3,5층 (감정동)

경기도 김포시 사우중로 45, 김포코아센타 201~202호 (사우동)

경기도 김포시 북변중로 135, 303호 (북변동)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로 855, 5층 (사우동, 네오메디프라자)

경기도 김포시 사우중로 82, 4층 (사우동, 사우프라자)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양곡2로 50, 402,403호 (아름터프라자)

경기도 김포시 양도로 23, 5층 (풍무동)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양곡1로 56, (양촌읍)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4로 117, 홍우프라자 704호 (장기동)

경기도 김포시 솔터로 22, 301동 242-249호 (구래동, 메트로타워 예미지)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4로 525, 감두리빌딩 307~311호 (구래동)

경기도 김포시 태장로 800, 현대메디컬프라자 3층 (장기동)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1로 230, 208-212호 (운양동)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1로 227, 광장프라자 2층 207호 (운양동)

외과 이용 안내 — 상처, 종괴, 복통까지

찢어진 상처 봉합, 피부 밑 혹(종괴)·지방종, 손발톱 주위 염증, 항문 질환(치질·치열), 탈장 진료가 동네 외과의 주 영역입니다. 상처가 났을 때 "꿰매야 하나" 애매하다면 기준은 이렇습니다. 벌어진 깊이가 있어 지방층이 보이거나, 눌러도 피가 계속 배어 나오거나, 얼굴·관절 부위의 상처는 봉합 여부 판단을 위해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봉합은 상처 발생 후 시간이 지날수록 감염 위험 때문에 어려워지므로, 필요하다면 당일(가능하면 몇 시간 내)에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응급실이 우선인 경우가 있습니다. 지혈이 안 되는 출혈, 힘줄이 보이는 깊은 상처, 손가락 절단, 동물이나 사람에게 물린 상처 중 붓고 열이 나는 경우입니다. 절단된 조직은 깨끗한 거즈에 싸서 비닐에 넣고 그 비닐을 얼음물에 담가 이송합니다 — 조직이 얼음에 직접 닿으면 안 됩니다.

복통 중에도 외과적 판단이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명치에서 시작해 오른쪽 아랫배로 옮겨가며 심해지는 통증(충수염 의심), 배 전체가 판자처럼 딱딱해지며 아플 때, 배가 아프면서 방귀·대변이 전혀 안 나올 때는 미루지 말고 당일 진료나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오래된 혹이라도 최근 갑자기 커지거나, 딱딱해지거나, 통증이 생겼다면 진료를 받아보세요. 파상풍 예방접종을 10년 이상 안 했다면 상처 진료 시 함께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감수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 정보는 일반적 건강정보이며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