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야간진료 병원 목록

대구 중구에서 평일 20시 이후까지 진료하는 병의원은 93곳입니다. 접수 마감은 진료 종료보다 이르니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93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163, 4층 (삼덕동2가)

대구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366, 11층 1101호 (덕산동)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051, 1층 112호 (계산동2가)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127, (봉산동)

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 630, 메트로타워 6층 (공평동)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2길 81, 4층 (동성로2가)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120, (봉산동)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1992, 2층 (남산동)

대구광역시 중구 명륜로23길 106, 반월당 클래시아2차 (봉산동)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1길 15, 유니온스퀘어 5층 (동성로3가)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198, 2,3층 (대봉동)

대구광역시 중구 이천로 237, 제일에스타워 14층 (봉산동)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105, 대구은행 반월당지점 5층,8층층 (덕산동)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로 123, 3층 (달성동, 달성파크푸르지오힐스테이트)

대구광역시 중구 중앙대로67길 10, 205-2호 (남산동, 반월당삼정그린코아아파트)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1943, 101동 상가 3층 306~308호 (대신동, 대신e편한세상)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 20, 삼성빌딩 7층 (삼덕동2가)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094, 901호 (남산동)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3길 106, (공평동)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6길 12-13, 7층 (공평동)

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 598, 5층 (동성로2가)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094, 7층 (남산동)

대구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366, 반월센트럴타워 9층 901,902호 (덕산동)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 39, 씨네시티한일 4층 (동성로2가)

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 511, (서문로2가)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126, 미래에셋증권 5,10층 (봉산동)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2길 95, BL타워 3층 (동성로2가)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163, 3층 (삼덕동2가)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127, S타워 3,8,11,12층 (봉산동)

대구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415, (남일동)

응급실과 야간진료 의원 — 선택 기준 정리

밤에 아플 때 응급실과 야간의원 중 어디로 갈지 고민된다면, 기준은 "시간을 다투는 증상인가"입니다. 응급실은 중증도 순서(트리아지)로 진료하므로 경증이면 대기가 몇 시간씩 길어지고, 응급의료관리료가 붙어 비용도 훨씬 큽니다. 반대로 중증 의심 증상을 야간의원에서 해결하려다 시간을 잃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바로 응급실(필요시 119)로 가야 하는 증상: 가슴을 짓누르는 통증, 한쪽 팔다리 힘 빠짐·말 어눌함 등 뇌졸중 의심 증상, 숨쉬기 힘든 호흡곤란, 멎지 않는 출혈, 의식이 흐려짐, 경련, 배가 판자처럼 딱딱해지는 복통, 음독·중독, 심한 알레르기 반응(입술·혀 부종). 이때는 자차보다 119가 낫습니다 — 이송 중 처치가 가능하고, 치료 가능한 병원으로 바로 연결해 주기 때문입니다.

야간의원·달빛어린이병원으로 충분한 경우: 열은 있지만 의식과 컨디션이 유지되는 감기 몸살, 가벼운 장염, 아이의 중등도 이하 발열, 가벼운 상처, 두드러기(호흡 증상 없음). 야간의원 위치와 진료시간은 이 사이트나 응급의료포털 E-Gen, 129(보건복지상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단이 어려울 때: 애매하면 안전한 쪽, 즉 응급실을 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특히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발열, 임신 중 출혈, 고령자·만성질환자의 평소와 다른 증상은 경증처럼 보여도 응급실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119에 전화하면 이송 여부와 관계없이 상담도 가능합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감수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야간에 아이가 아플 때 — 소아과 야간진료 이용 안내

아이가 밤에 열이 나면 당장 응급실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모든 발열이 야간 진료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38도 이상이라도 아이가 평소처럼 놀고, 물이나 분유를 잘 먹고, 깨웠을 때 반응이 또렷하다면 해열제로 조절하며 다음 날 오전 진료를 받아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다음의 경우는 밤이라도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발열(38도 이상), 경련, 호흡이 가쁘거나 갈비뼈 사이가 쑥쑥 들어가는 모습, 축 처져서 잘 깨지 않음, 입술이 파래짐, 소변량이 크게 줄고 울어도 눈물이 없는 탈수 징후. 이때는 야간진료 의원보다 응급실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야간진료를 이용할 때는 접수 마감 시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진료 종료 30분~1시간 전에 접수를 마감하는 곳이 많습니다. 방문 전 전화로 진료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헛걸음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평일 밤과 주말·공휴일에 소아 진료를 운영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이 가까이 있다면 응급실보다 대기가 짧고 비용 부담도 적습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감수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 정보는 일반적 건강정보이며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